눈과 귀로 만끽하는 일몰 감성, 하만코리아 JBL 펄스 6 출시
- 한명륜 기자

- 2일 전
- 2분 분량
다양한 라이팅 효과와 확장성, 39만 9,000원
8월 19일,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하만의 JBL 브랜드가 블루투스 스피커 JBL 펄스 6(Pulse 6)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완전히 새로워진 JBL Pulse 6는 JBL의 전설적인 사운드와 화려한 맞춤형 360도 라이트쇼를 결합하여 음악 감상부터 파티, 모임까지 다양한 순간에 특별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조명 일체형 손잡이와 새로운 조명 효과를 갖춰 음악이 함께하는 어디에서나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JBL Pulse 6는 AI 사운드 부스트(AI Sound Boost) 기술을 통해 사운드를 강화했습니다.여기에 AI 사운드 부스트는 음악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왜곡을 줄이고 음향 성능을 극대화합니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음향 설계를 통해 더욱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사운드와 깊은 저음을 구현합니다. 이는 360° 라이트쇼와 어우러져 보고 느낄 수 있는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을 제공합니다. 출고가는 399,000원입니다.
즉흥적인 파티부터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여유로운 저녁까지, JBL Pulse 6는 다양한 순간에 시선을 사로잡는 분위기를 연출하도록 디자인됐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조명 효과는 더욱 역동적인 움직임을 더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필요한 순간에는 부드러운 앰비언트 모드로 원하는 무드를 완성합니다. 또한, 새롭게 적용된 메탈 손잡이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 손잡이에도 라이트쇼가 통합되어 더욱 강렬한 조명 효과와 앰비언트 모드를 제공하며 휴대성까지 높여 실내외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선셋 모드(Sunset Mode)는 JBL One 앱에서 설정한 카운트다운 시간에 맞춰 조명을 서서히 어둡게 조절해 하루를 마무리하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은은한 조명이 필요한 밤에는 스피커를 두 번 탭해 취침 시간에 가까워질수록 발광이 조절되는 베드사이드 램프(Bedside Lamp) 기능을 활성화할 수도 있습니다.
하만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컨슈머 오디오 총괄 그레이스 고(Grace Koh, General Manager and Vice President, Consumer Audio, Harman Asia Pacific)는 “JBL 펄스 6는 실내외 환경에서 휴대성과 활용성을 높인 새로운 디자인으로 완성됐으며, 침대 옆은 물론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하는 야외 바비큐 자리에서도 하루의 흐름에 맞춰 편안하거나 생동감 있는 조명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피커”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오라캐스트(Auracast™) 를 통해 JBL Pulse 6를 호환되는 다른 JBL 스피커와 연결하면 더욱 넓은 사운드 스테이지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다른 JBL Pulse 6와 호환되는 JBL PartyBox 스피커, JBL PartyLights와 사운드 및 조명을 동기화해 비트와 색상이 함께 어우러지는 JBL만의 연결성을 구현합니다. JBL 펄스 6는 삼성닷컴 및 주요 온라인몰, 삼성스토어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