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 센스 프로 & 사운드기어 클립스 출시
- 한명륜 기자

- 3시간 전
- 2분 분량
혁신적 디자인과 편안함 제공하는 차세대 오픈형 이어폰
3월 9일,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의 JBL 브랜드가 새로운 오픈형 이어폰 JBL Sense PRO(JBL 센스 프로)와 JBL Soundgear CLIPS(JBL 사운드기어 클립스)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제품 모두 JBL만의 OpenSound(오픈사운드) 기술을 기반으로 선명한 통화 품질, 자연스러운 개방감, 장시간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하며 몰입감 있는 오디오 경험을 상시 선사하는 모델입니다.

풍부한 사운드와 편안한 착용감
JBL 센스 프로
JBL 센스 프로는 특유의 풍부한 사운드와 통화 품질은 물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하는 오픈형 이어폰입니다. 공기 전도 방식의 JBL 오픈사운드 기술은 귀를 막지 않고도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구현합니다. 특히 정교하게 선별 및 배치한 16.2mm 다이아몬드 유사 카본(Diamond-Like Carbon) 드라이버와 JBL 오픈사운드 튜닝으로 디테일한 해상도와 탄탄한 저역대를 들려 줍니다.

여기에 어댑티브 부스트 알고리즘(Adaptive Bass Boost Algorithm)이 청취 환경에 따른 사운드 보정으로 깨끗한 사운드를 유지합니다. 또한 고해상도(Hi-res) 오디오 무선 인증과 LDAC 지원으로 24비트 고해상도 음질을 즐길 수 있으며, JBL 공간 음향(Spatial Sound)을 통해 기기와 소스를 가리지 않고 넓고 입체적인 사운드 공간감을 전한다고 하만 측은 전했습니다.
특히 개방감은 유지하면서도, 외이도 방향으로 정확히 전달하고 역위상의 음파를 활용해 누설을 최소화함으로써 수준 높은 프라이버시를 구현합니다. 4개의 보이스 마이크와 첨단 보이스 픽업 센서(Voice Pickup Sensor) 기술, 환경 소음 저감(Environmental Noise Reduction) 기능을 통해 주변 방해 요소를 차단합니다. 최신 AI 학습 통화 알고리즘이 실시간으로 배경 소음과 바람 소리도 걸러내 어떤 환경에서도 최적의 통화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JBL Sense PRO는 블랙, 화이트, 블루, 퍼플, 그레이의 다섯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22만 9,000원입니다.
스타일과 사운드의 조화
사운드기어 클립
JBL 사운드기어 클립스는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사운드를 제공하는 오픈형 이어폰으로, 초경량 구조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5가지의 새로운 반투명 컬러로 개성을 표현할 수있습니다.

JBL 오픈사운드 기술은 주변 환경을 차단하지 않으며 공기 전도 방식을 통해 귀를 막지 않고도 고품질의 사운드를 전달합니다. 로운 소닉아크(SonicArc) 디자인은 스피커를 최적의 위치에 배치해 최상의 베이스 성능을 구현하며 소리 누설을 방지합니다. 또한 외출 중 전화 통화를 할 때 배경 소음이 있어도 이어폰에 탑재된 4개의 마이크가 사용자의 목소리를 상대방에게 크고 선명하게 전달합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메탈릭 틴트와 반투명 마감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완벽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기능합니다. 세련된 뉴트럴 컬러부터 팝한 컬러까지, JBL Soundgear CLIPS는 어떤 스타일의 의상에도 완벽하게 어울리는 다섯 가지의 개성 있는 컬러로 출시됩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컴팩트 케이스는 기능과 디자인 면에서 만족감을 주며, 배터리 지속 시간은 최대 32시간에 달합니다.
하만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컨슈머 오디오 총괄 그레이스 고(Grace Koh)는 ““JBL Soundgear CLIPS는 JBL의 오픈형 이어폰 라인업에 필수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에디션”이라며 “뛰어난 사운드를 위해 스타일을 포기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증명한다”라며, JBL Soundgear CLIPS는 단순한 웨어러블 기기가 아니다. 하루 종일 착용 가능한 완벽한 액세서리"라고 전했습니다.
JBL 사운드기어 클립스의 출고 가격은 18만 9,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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