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드라이브’ 브랜드, 인천 항동 컨테이너 단지서 카밋 진행
- 한명륜 기자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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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전략 상품 6종 전시 및 DJ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DRIVE)’가 6월 27일 인천광역시 중구 항동 컨테이너 단지에서 자동차 문화 행사 ‘드라이브 카밋 볼륨 2 인천(DRIVE CARMEET vol.2 INCHEON)’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카밋(Car-Meet)’은 차량 애호가들이 자신의 자동차를 전시하고 교류하는 자동차 문화 행사입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4월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드라이브 카밋 볼륨 1(DRIVE CARMEET vol.1)’의 호응에 힘입어 행사 규모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이를 통해 일부 마니아층 중심의 ‘카밋’ 문화를 누구나 함께 즐기는 공식적인 축제로 발전시켜 새로운 자동차 문화의 표준을 제시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번 행사는 ‘당신의 욕망을 해방하라(Unleash Your Desire)’를 콘셉트로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됩니다. 컨테이너 단지를 배경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슈퍼카와 개성 있는 튜닝 차량 등 200여 대가 전시되며, 자동차를 매개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모터컬처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행사장 내 전시 부스에서는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등 전략 상품 6종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팝업 이벤트, 차량 콘테스트, DJ 파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일반 관람은 6월 25일 오후 5시까지 ‘드라이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커스텀 문화 크리에이터 '쇼킹카'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UBWD'도 참여해 현장을 더욱 풍성하게 꾸밀 예정입니다.
또한, 한국타이어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 대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숲(SOOP)’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합니다. ‘숲’은 소속 스트리머와 함께 행사 현장을 생중계하며, 현장을 찾지 못한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생생한 모터컬처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모터컬처 콘텐츠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타이어 이용관 한국사업본부장은 "한국타이어가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를 통해 지향하는 가치는 자동차 애호가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열정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라며 “이번 카밋을 시작으로 한국타이어의 고성능 제품과 함께 국내 자동차 서브컬처 활동의 표준을 제시하고, 대중적인 자동차 문화 트렌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드라이브’는 지난 2021년 선보인 ‘마데인한국(MADE IN HANKOOK)’을 리뉴얼한 한국타이어의 모터컬처 브랜드입니다. 올해는 4월 아트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5월부터 7월까지 진행 중인 뮤직 프로젝트, 이번 ‘드라이브 카밋 볼륨 2 인천’까지 모터컬처 기반의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며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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