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 더 뉴 아우디 A6 홍보대사 선정
- 한명륜 기자

-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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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기술 기반의 세련된 라이프스타일 선보여
4월 24일,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더 뉴 아우디 A6’의 홍보대사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홍보대사 선정은 최근 국내에 공식 출시된 ‘더 뉴 아우디 A6’에 대한 고객 관심 환기, 모델이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진보적인 기술, 그리고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함이라고 아우디 코리아는 전했는데요.
방송인 강지영은 JTBC 1기 아나운서 출신으로, 세련되고 지적인 이미지는 물론,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활발히 오가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JTBC 뉴스 진행 중 패널들과 자연스럽게 나누는 스몰토크라든가, 웃음 터뜨리는 모습은 숏 폼으로도 확대 재생산되며 신뢰도 있는 모습에 인간미까지 더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강지영은 홍보대사로서, 향후 고객의 일상적인 시선에서 차량의 기술과 상품성을 전달하며, 실용성과 프리미엄을 겸비한 ‘더 뉴 아우디 A6’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예정입니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세단으로, 진보된 디자인과 향상된 공기역학 성능을 통해 효율성과 정숙성을 동시에 구현했습니다. 특히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기술을 적용된 디젤 엔진은 효육과 정숙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비즈니스 라운지 수준의 실내 공간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주행 및 탑승 경험을 제시합니다.
특히 아우디는 경쟁자들이 디자인 이슈에 휘말린 것과 달리 호감도 높은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더 뉴 A6 신차 미디어 행사 역시 고급스럽고 정제된 분위기였다는 후문입니다.
아우디 코리아는 향후 강지영과 함께 디지털 캠페인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더 뉴 아우디 A6’의 다양한 매력을 지속적으로 소개하며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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