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 2026 ‘로드 앤 메모리’ 봄 경주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한명륜 기자

- 13시간 전
- 2분 분량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 LM∙LX 등 고급 하이브리드 모델 시승 기회도 제공
렉서스코리아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프로그램 '로드 앤 메모리 바이 렉서스(ROAD & MEMORY by LEXUS)'의 2026년 첫 번째 여정 '봄: 어메이징 하모니(AMAZING HARMONY)'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로드 앤 메모리 바이 렉서스'는 각 계절에 따른 오감 자극 라이프스타일을 및 고객 경험 큐레이션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2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전통·미식·예술·골프 등 다양한 테마를 통해, 렉서스의 장인정신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고객에게 제공하죠.
올해 첫 번째 프로그램인 ‘봄: 어메이징 하모니’는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에서 2박 3일간 진행됩니다. ‘전통의 숨결 속에서 숨겨진 가치를 찾아가는 시간’을 주제로 기획된 이번 여정은 국립경주박물관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 경주 법주 인사이트 강연 및 교동법주 페어링 체험, 경주 공방 체험 등으로 구성돼 한국 전통 문화와 장인 정신을 테마로 합니다.
또한 이번 여정에는 플래그십 MPV ‘LM 500h’와 SUV ‘LX 700h’를 비롯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NX 450h+, RX 450h+ 등 고급 전동화 라인업의 시승 기회가 제공됩니다. 참가자들은 경주의 풍경속에서 렉서스 고유의 주행 감각인 ‘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Lexus Driving Signature)’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되며, 렉서스 고객 전용 앱 ‘렉서스 라운지(LEXUS Lounge)’를 통해 총 9팀(2인 동반 7팀, 4인 동반 2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렉서스코리아는 이번 봄 시즌을 시작으로 여름·가을·겨울까지 계절별 테마를 반영한 프리미엄 여정을 지속 운영할 계획입니다. 여름에는 제주에서 진정한 휴식과 전동화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하는 ‘어메이징 일렉트리파이드(AMAZING ELECTRIFIED)’, 가을에는 KPGA 공식 투어 ‘2026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와 연계한 ‘어메이징 패션(AMAZING PASSION)’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겨울에는 지난 야쿠시마 여정에 이어 글로벌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과 현대, 아웃도어와 럭셔리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렉서스의 정제된 감성과 섬세한 완성도를 경험할 수 있는 여정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새로운 영감을 더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통해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렉서스 브랜드는 올해 대표 세단인 ES의 풀체인지 모델을 비롯해 인기 SUV NX 2세대의 페이스리프트 등 제품 주기 면에서 ‘황금 사이클’을 앞두고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 시장이 현대차그룹과 일부 독일 브랜드로 급격히 쏠리는 이 때, 렉서스가 지금까지 지켜 온 견고한 입지를 지키기 위해, 기존 고객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새로운 고객들과의 접점 확대도 필요한 시점입니다. ‘로드 앤 메모리 바이 렉서스’ 역시 이러한 분명한 목적에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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