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KPGA 투어 박상현∙함정우 이러다 팀 렉서스 ‘종신?’

  • 작성자 사진: 한명륜 기자
    한명륜 기자
  • 15시간 전
  • 1분 분량

렉서스 코리아 2026년도 렉서스 홍보대사 계약 연장

렉서스코리아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프로 골퍼 박상현(동아제약), 함정우(하나금융그룹) 선수와 2026년도 ‘팀 렉서스(TEAM LEXUS)’ 홍보대사 계약을 연장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Team Lexus, KPGA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 코리아 사장(가운데)과 포즈를 취한 함정우(좌), 박상현(우)프로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박상현 선수는 6년 연속, 함정우 선수는 7년 연속 ‘팀 렉서스’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며, 올해 12월까지 렉서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게 됩니다. 이는 렉서스와 두 선수가 오랜 기간 신뢰를 바탕으로 구축해 온 장기 파트너십의 연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합니다.

 

렉서스코리아는 선수들의 원활한 경기 참가와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플래그십 모델 ‘L 시리즈’ 차량을 제공합니다. 또한, ‘어메이징 스윙(AMAZING SWING)’ 프라이빗 골프 레슨, 1:1 골프 멘토링 콘텐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온 두 선수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골프 마케팅 프로그램에 참여해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 철학을 전할 예정입니다.

 

한편, 박상현 선수는 KPGA 입회 이후 통산 16승(해외투어 2승)을 기록하고 KPGA 생애 획득상금 1위를 기록 중입니다. 정교한 경기 운영과 꾸준한 성과로 ‘베테랑의 품격’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죠. 함정우 선수 역시 KPGA 통산 4승과 2023 KPGA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한국 골프의 대표 스타입니다.

 

Team Lexus
렉서스 코리아 홍보대사. 박상현은 6년 연속, 함정우는 7년 연속 선정됐습니다

협약식에 참석한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팀 렉서스’의 일원으로서 오랜 시간 브랜드와 함께해 온 박상현, 함정우 선수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두 선수와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브랜드와 선수 모두에게 영감을 주는 동반 관계라 생각한다. 올해도 두 선수가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2월 KPGA와 ‘2026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국내 골프 문화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공고히 했습니다. 2024년 창설 이후 3년 연속 개최하는 ‘2026 렉서스 마스터즈’는 총 상금 10억 원 규모로,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렉서스 마스터즈’는 지난 2년간 이승택(CJ), 김재호(우성종합건설) 등 KPGA 투어 데뷔 이후 첫 우승자를 연이어 배출한 바 있습니다.

댓글


© 2022 CJArtech the Ronan Media Group

​매체등록번호 경기 아53490 

​매체등록일 2022-12-20,

​발행인 및 편집인 : 한명륜

청소년보호 책임자/담당자: 한명인, 0504 135 7952(FAX)

사업자등록번호 123 34 28285

​제보 메일 wheelogue@wheelogue.com

​경기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295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