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WAK]폭스바겐 아틀라스, 올해의 내연기관 SUV 선정
- 한명륜 기자

- 2일 전
- 2분 분량
여유로운 3열 공간, 안전성에 높은 평가…현대차 팰리세이드 등 제쳐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이하 AWAK, 회장 강희수)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AWAK 주관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사양, 혁신성 등 총 22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합니다. 아틀라스는 현대 팰리세이드와 볼보 XC90 B6 등 쟁쟁한 경쟁 모델을 제치고 내연기관 SUV 부문 최고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동급 최대 수준의 공간과 가족을 위한 안전성, 탄탄한 주행 완성도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대형 SUV’로 자동차 전문 기자단에게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심사 위원단은 "아틀라스는 대형 SUV가 갖춰야 할 넉넉한 공간과 안락한 승차감을 충실히 구현한 모델"이라고 평가했는데요.
실제로 아틀라스는 전장 5,097㎜, 휠베이스 2,979㎜, 전폭 1,990㎜, 최대 2,735L에 달하는 공간을 자랑합니다. 이번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실차 테스트 현장에서는 7인승 모델 2열에 카시트 3개를 실제로 장착한 차량을 전시해 다자녀 가족에도 어울리는 실용성을 직접 입증했습니다.

2.0 TSI 엔진은 최고 출력 273ps, 최대 토크 37.7kg・m를 발휘하며 폭스바겐 고유의 4륜 구동 시스템인 4모션(4MOTION)을 통해 안정적이면서도 경쾌한 주행 성능을 구현합니다. 심사 위원단은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한계 주행을 거뜬히 소화해낸 아틀라스의 탁월한 기본기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아틀라스의 또 다른 강점은 가족을 위한 ‘타협 없는 안전’입니다. 아틀라스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실시한 차량 안전도 평가에서 3년 연속 ‘톱 세이프티 픽 (Top Safety Pick)’을 획득했습니다.
틸 셰어 (Till Scheer)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직접 선정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내연기관 SUV 부문’에 아틀라스가 이름을 올리게 돼 영광”이라 밝혔습니다. 또한 “아틀라스는 공간, 성능, 안전 어느 하나도 타협하지 않은 대형 SUV로, 이번 수상을 통해 그 가치를 다시 한번 인증했으며 앞으로도 한국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아틀라스 구매 고객들에게 5년/15만 km 무상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 차량 보험 수리 시 자기부담금을 지원하는 사고 수리 토탈케어 서비스(최초 1년, 5회 한도)를 기본 제공해 차량 유지 및 관리에 대한 부담을 낮추는 등 보다 많은 고객들이 아틀라스의 우수한 완성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폭스바겐은 2025년 12월부터 1월 23일까지 총 4주간, , 금~토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양평에 있는 프리미엄 글램핑 존에서 진행한 아틀라스 윈터 글램핑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아틀라스 오너 및 가망 고객과 가족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해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겨울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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