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 모파, 이스터 사파리 60주년 행사서 역대급 컨셉트카 공개
- 한명륜 기자

- 3월 27일
- 2분 분량
4월 3일까지 모압 시내 워커 드럭에서 전시
지프 브랜드와 모파(Mopar)의 지프 퍼포먼스 파츠(JPP)는 지프 고객과 오프로드 애호가들을 위해 더욱 다양한 차량과 경험을 제공하며 유타주 모압에서 열리는 제60회 이스터 지프 사파리(3월 28일~4월 5일)에 참가해 새로운 콘셉트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3월 26일 전했습니다.

지프 프랜드는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유타 주의 모압(Moab)에서 열리는 이스터 지프 사파리(Easter Jeep Safari)에 대담하고 뛰어난 성능의 콘셉트 차량들을 선보이며 연례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60주는을 맞이하는 행사로, 수만 명의 지프 애호가들의 참가가 예정돼 있습니다.
브랜드의 공식 행사장인 모압 시내 워커 드럭(Walker Drug)에서는 더욱 풍성해진 소비자 체험 행사, 몰입형 차량 체험, 그리고 지역 사회 중심의 이벤트들이 진행됩니다.
지프 브랜드 CEO 밥 브로더도프(Bob Broderdorf)는 “모압은 단순히 방문하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가 소중히 여기고 지켜나가는 시험장이며, 끊임없이 재투자하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이자, 제2의 고향이라 부르는 자랑스러운 공동체”라고 정의했습니다. 또한 그는 “이스터 지프 사파리는 수십 년 동안 지프 브랜드의 정체성을 형성해 왔으며, 4륜구동 차량의 발전을 촉진하고 매년 찾아오는 수많은 열정적인 지프 애호가들과의 유대를 강화해 온 행사”라고 전제한 뒤 “프의 콘셉트 및 양산 차량, 새로운 몰입형 체험, 그리고 다양한 소비자 참여 행사를 선보이며, 지프의 오프로드 역량을 완벽하게 보여주고 우리의 핵심 가치를 반영하고자”한다 고 밝혔습니다.
지프는 매년 그러하듯 이 행사를 통해 특별한 에디션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지프 브랜드와 JPP의 디자인 전문가들이 설계한 완전히 새로운 맞춤형 차량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26년형 콘셉트 차량들은 지프의 4륜구동 유산과 전설적인 오프로드 아이콘들을 기리는 동시에 차세대 감각을 더했습니다. 아래 소개된 지프 및 JPP 모파 콘셉트 차량들은 3월 30일 월요일부터 4월 3일 금요일까지 워커 드럭(Walker Drug)에서 전시됩니다. 이 차들은 역대 가장 대담한 면모를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프 랭글러 앤빌 715(Wrangler Anvil 715)
오버랜딩에 주안점을 둔 랭글러 기반의 목적 기반 모델(purpose built model). 불필요한 벌크업 없이, 핵심적인 기능을 중심으로 설계됐습니다.

JPP 디자인 랭글러 버즈 컷(Buzz Cut)
스포티한 랠리 머신을 연상케 하는 2시터. 강력한 성능에 장거리 모험을 지원하는 수납 공간을 갖췄습니다.

지프 그랜드 왜고니어 커맨더(Grand Wagoneer Commander)
콘셉트카는 풀사이즈 프리미엄의 매력과 진정한 오프로드 기능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모델. 주행 성능과 전용 트레일 트레일러를 견인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모두 원하는 운전자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지프 랭글러 라레도 컨셉트(Laredo Concept)
포 바이 포(4X4)의 본질과 코어를 극대화한 컨셉트카. 윌리스를 베이스로 한 기계적이고 클래식한 면모를 디테일한 부분까지 표현해 지프 브랜드 고유의 애티튜드를 보여 주는 모델입니다.

지프 XJ 파이오니어(XJ Pioneer)
1984년, 최초의 체로키가 SUV의 새 지평을 연 순간을 기념하며, 그 유산을 85년의 지프 역사와 2026년 체로키의 부활과 연결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