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A6 45 TFSI 콰트로 S-라인 블랙 에디션 출시

국내 100대 한정, 21인치 휠 및 뱅앤올룹슨 3D 프리미엄 사운드 등 적용
9월 10일,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더 뉴 아우디 A6’ 라인업에 스포티한 디자인과 차별화된 고급 사양을 더한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 S-라인 블랙 에디션(The new Audi A6 45 TFSI quattro S line Black Edition)’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더 뉴 A6는 2025년 글로벌 공개된 9세대 모델로 한국 시장에는 2026년 4월에 출시됐습니다. 가격은 9,490만 원입니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5% 기준)

A6 45 TFSI 콰트로 S-라인 블랙 에디션은 국내 100대 한정 수량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기존 A6 45 TFSI 콰트로에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21인치 아우디 스포츠(Audi Sport) 휠,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 등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습니다. 여기에 카본 마이크로 트윌 인레이와 바나듐 패키지, 조수석 디스플레이 및 뱅앤올룹슨(B&O) 3D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을 더해 디자인과 주행, 디지털 경험 전반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외관에는 블랙 에디션 전용 패키지를 적용했습니다. 사이드 미러 하우징과 윈도우 몰딩, 아우디 링, 도어 핸들 및 테일파이프에 블랙 및 다크 크롬 컬러를 적용하고, 21인치 아우디 스포츠 멀티 스포크 트위스트 블랙 메탈릭 휠과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를 더해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또한 스위처블 파노라믹 루프와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2세대 디지털 OLED 테일라이트를 적용했습니다. 이 첨단 헤드라이트는 야간의 우수한 시인성과 함께 고객이 라이트 시그니처를 선택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외장 색상은 미토스 블랙 메탈릭을 포함한 총 7가지입니다.
실내에는 블랙 헤드라이너와 카본 마이크로 트윌 인레이, 바나듐 패키지를 적용해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11.9인치 버추얼 콕핏 플러스와 14.5인치 MMI 터치 디스플레이, 10.9인치 조수석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구성된 디지털 스테이지를 통해 직관적이고 몰입감 있는 디지털 경험을 제공합니다. 뱅앤올룹슨(B&O) 3D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풍부하고 입체적인 음향 경험을 선사합니다. 또한 포트 시트 플러스와 소프트 도어 클로징, 4존 자동 에어컨, 전동식 트렁크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했습니다.
파워트레인은2.0리터(1,984cc)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 트로닉으로 구성됩니다. 엔진 최고 출력은 271.9ps(5,000~6,500rpm), 최대 토크 40.79kg·m(1,750~4,500rpm)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0→100km/h 가속 시간은 6.2초, 최고속력은 250km/h에 달합니다.
구동 방식은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이며, S 스포츠 서스펜션, 올 휠 스티어링(4륜 조향)을 적용해 민첩하면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합니다. 특히 올 휠 스티어링은 저속에서는 회전 반경을 줄여 기동성을 높이고, 고속에서는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킵니다.
ADAS(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는 차선 중앙 유지와 차선 변경 보조 기능을 포함한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플러스, 3D 및 360° 뷰를 지원하는 서라운드 뷰 카메라, 원격 주차 보조 기능을 포함한 파크 어시스트 프로가 기본 적용됩니다. 이 밖에도 사이드 어시스트, 충돌 회피 지원, 전·후측방 보조, 하차 경고, 운전자 피로 및 부주의 경고 등이 탑재됩니다.
한편 더 뉴 A6는 지난 4월 출시 이후 8월 기준으로 1,751대의 누적 판매량(다나와 기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동 기간 BMW의 5시리즈(1만 3대)나 메르세데스 벤츠의 E 클래스(7,937대)에는 크게 미치지 못하지만 독3사 전체를 합한 파판매량 순위에서는 10위 이내의 판매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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