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급속 충전 사업자 채비, 2월 새벽 충전 시 크레딧 10배 프로모션
- 한명륜 기자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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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선보인 전기차 충전 리워드 서비스 ‘번개’ 기반
1월 29일,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 채비(대표 최영훈)가 전기차 이용 고객의 충전 비용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혜택 및 리워드를 강화하는 2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채비는 '새벽 시간에 충전하면 번개 크레딧 최대 10배!' 이벤트를 2월 1일(일)부터 28일(토)까지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채비가 최근 업계 최초로 선보인 전기차 충전 리워드 서비스 '번개'를 기반으로 하는데요. '번개'는 채비에서 급속 충전이나 크레딧 결제 시 적립되는 리워드로, 전기차 충전 비용 결제는 물론 채비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 이용 시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매일 새벽 0시부터 오전 8시까지의 시간대에 채비 급속 충전 시 적립되는 '번개'를 크레딧으로 전환하면, 1회당 최대 1,000원 상당의 크레딧을 랜덤으로 추가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5일 동안에는 '2026년 설 맞이 복(福) 크레딧 증정' 이벤트도 함께 운영합니다. 이벤트 기간 내 채비 급속 충전기를 통해 1회 20kWh 이상 충전한 고객에게는 2,000 크레딧이 즉시 지급되며, 2월 신규 가입 고객의 경우 추가로 1,000 크레딧을 더해 최대 3,000 크레딧이 제공됩니다.

이렇게 적립된 크레딧은 채비 급속 충전 비용 결제에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채비가 운영 중인 도심형 복합충전문화공간 '채비스테이'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채비스테이는 현재 강남서초, 성수, 홍대, 둔촌, 신월, 마포성산, 안양평촌 등 서울·수도권 주요 거점 7곳에서 운영 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홍대에 있는 채비를 종종 이용하고 있습니다.
채비는 이번 프로모션에 이서 '번개' 리워드를 중심으로 충전–혜택–체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입니다. 채비의 한 관계자는 "이번 2월 프로모션은 충전할수록 확대되는 리워드로, 전기차 이용자들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이용 패턴과 전력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채비는 고객의 충전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이는 플러그 앤 차지(Plug&Charge) 서비스를 리브랜딩하여 '바로채비'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채비가 운영하는 급속 충전기에서 최초 1회만 충전하면 '바로채비'가 자동으로 등록되며, 이후부터는 충전 커넥터를 차량에 연결하는 것만으로 인증부터 충전, 결제까지 모든 과정이 원스톱으로 진행됩니다. 이 서비스는 채비가 전국에서 운영·관리하고 있는 약 5,800면 규모의 급속 충전 네트워크에 적용돼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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