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들을 위한 연례 행사, 2026 미쉐린 트랙 데이 성료
- 한명륜 기자

- 2일 전
- 2분 분량
전문 안전 교육 및 서킷 주행 등으로 참가자들과의 소통 지속
6월 2일,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가 강원도 태백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2026 미쉐린 트랙 데이(MICHELIN Track Day)’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전국의 미쉐린 모터사이클 타이어 이용자 18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전문 안전 교육과 실제 서킷 주행 프로그램을 통해 모터사이클 라이딩의 즐거움과 미쉐린 타이어의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미쉐린코리아의 ‘미쉐린 트랙 데이’는 모터사이클 입문자부터 숙련 라이더까지 보다 안전하게 서킷 주행 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연례 행사입니다. 국내 미쉐린 모터사이클 타이어 유저들이 함께하는 대표 라이딩 행사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죠.
1일차에는 서킷 주행 중심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의 라이딩 안전 교육 및 숙련도에 따른 총 5개 그룹의 주행 세션이 2회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고속 코너링과 제동 상황 등 실제 서킷 환경에서 미쉐린 모터사이클 타이어의 안정적인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을 체감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2일차에는 미쉐린 모터사이클 타이어 전시와 함께 타이어 관리 및 라이딩 안전 수칙을 주제로 한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또한 참가자들 교류 및 서킷 주행 세션도 이어졌습니다.
미쉐린코리아 정영근 모터사이클 영업 및 마케팅 매니저는 “서킷은 라이더가 주행의 즐거움과 자신의 한계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미쉐린 트랙 데이를 통해 더 많은 라이더들이 안전하게 서킷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라이더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미쉐린코리아는 모터사이클의 F1이라 불리는 모토 GP(MotoGP™) 기술력 기반의 한 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미쉐린 파워 GP2(MICHELIN POWER GP2)’를 비롯해, 스포츠 주행과 긴 수명을 동시에 추구하는 ‘미쉐린 파워 6(MICHELIN POWER 6)’, 서킷 전용 슬릭 타이어 ‘미쉐린 파워 슬릭 2(MICHELIN POWER SLICK 2)’, 트랙 주행 지향 라이더를 위한 ‘미쉐린 파워 컵 2(MICHELIN POWER CUP 2)’ 등을 시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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