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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야 산다!
(주)에스오에스랩, 헤드램프 뒤에 숨기는 고정형 3D라이로 서울모빌리티어워드 대상 라이다(LiDAR, 레이저 레이더)는 강력한 ADAS 시스템과 자율주행 시스템을 위해 많은 제조사들이 선택하고 있다. 물론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는 이를 ‘바보나 쓴다’고 폄하하지만 아직도 많은 자동차 제조사들이 이를 사용하고 있고 향후로도 사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지만 라이다 센서는 그 위치 선정 때문에 많은 자동차 디자이너들을 곤경에 빠뜨린다. 볼보의 EX 90는 전면 윈드실드와 루프의 경계면에 돌출형으로 나와 디자인의 완성도를 떨어뜨린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물론 이론상으로 입체를 인지한다든지 장애물의 영향을 덜 받기 위해 라이다의 위치는 사람의 눈처럼 높은 곳에 있는 것이 유리하다는 의견도 있으나, 결국 어딘가로 숨겨져서 발휘해야 할 기능이다. 실제로 자매 기업인 폴스타의 폴스타 6같은 쿠페 기반 차량들은 라이다 유닛을 범퍼 아래 위치시키고 있다. 서울
2023년 4월 7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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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서울모빌리티쇼 참가 모빌리티 신기술 기업공개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 강남훈 겸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이하 조직위)가 오는 31일(금) 개막하는‘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의 스타트업...
2023년 3월 28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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