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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A 2023] BMW 에겐 다 계획이 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adb7fb_f5fbfbcea4d94b0bb10617fa68ed75a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adb7fb_f5fbfbcea4d94b0bb10617fa68ed75af~mv2.webp)
![[IAA 2023] BMW 에겐 다 계획이 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adb7fb_f5fbfbcea4d94b0bb10617fa68ed75af~mv2.jpg/v1/fill/w_514,h_386,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adb7fb_f5fbfbcea4d94b0bb10617fa68ed75af~mv2.webp)
[IAA 2023] BMW 에겐 다 계획이 있다
BMW 그룹이 오는 9월 5일, 뮌헨에서 개막하는 ‘IAA 모빌리티 2023’ 에서 미래 개인 이동성, 전동화 등을 망라한 신규 컨셉트카 및 브랜드별 신규 전기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2023년 8월 28일2분 분량


‘마니아’보다 ‘많이와’가 좋다!
누적 관람객 51만 명 이상, 2023 서울모빌리티쇼 폐막 지난 3월 31일(금)부터 4월 9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3서울모빌리티쇼’가 누적 관람객 수 51만 명(잠정 수치)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1년 11월에 ‘모빌리티쇼’로 이름을 바꾸고 열린 첫 전시 대비 2배에 달하는 수치. 2019년의 62만 8,000여 명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흥행에서는 성공이었다. 비록 한국 GM의 주요 브랜드 및 인기 수입차 브랜드 상당수가 불참했지만, 로보틱스와 전기차 인프라 관련 시스템, 테크 스타트업 등의 참여로 모빌리티 분야의 융복합 전시회로서의 첫 발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고, 서울모빌리티쇼 조직위 측은 자평했다. 전시 중간중간에는 정의선 회장 등 자동차 업계 거물들이 예고 없이 현장을 ‘스윽’ 둘러보고 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테슬라 부스를 관심 있게 봤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는데, 정의선 회장이 테슬라
2023년 4월 10일2분 분량


"사이버트럭, 붙어불자!” 램 1500 REV
[NY오토쇼 2023] 대형 배터리 STLA 플랫폼, 1회 충전 최대 805km 미국 현지 시간으로 4월 5일, 프레스데이로 개막하는 ‘뉴욕국제오토쇼2023(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스텔란티스 램(RAM) 브랜드의 전기 픽업트럭 램 1500 REV가 공개된다. 램 브랜드의 첫 전기 픽업트럭이자, 800V 고전압 배터리, 168kWh, 229kWh라는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 기반의 STLA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아직 양산 전인 테슬라의 사이버 트럭을 부분적으로는 능가하는 수준이다. 가장 늦게 전동화에 뛰어들었지만 가장 압도적인 사양으로 나타난 램 1500 REV의 사양을 간략히 알아본다. 두 가지 배터리 사양 STLA, 괴물 사양 비교적 최근 영화 중에서 램 1500이 등장한 작품은 <샌안드레아스>(2015, 감독 브래드 페이튼) 정도가 아닐까 싶다. 영화의 주인공으로 구조 헬기 수석조종사인 레이먼드 게
2023년 4월 6일3분 분량


공간의 경계 넘는 모빌리티 전시
2023 서울모빌리티쇼 ‘무한한 연결과 확장’ 키비주얼 공개 서울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위원장 겸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강남훈, 이하 ‘조직위’)가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의 ‘키비주얼(Key Visual)’이미지를 1월 30일 공개하며 올해 3월에 개최되는 행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2023 서울모빌리티쇼의 키비주얼은 육·해·공의 공간적 제약을 뛰어넘는 입체적 의미를 형상화하여 서울모빌리티쇼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고 조직위 측은 전했다. 본 키비주얼에서 좌측과 우측에 배치된 두 개의 원은 라이트, 스티어링휠, 프로펠러, 나침반 등 각종 모빌리티의 구성요소를 모티브로 삼은 것으로, 이는 완성차 중심의 기존 모터쇼에서 다양한 이동수단 중심으로 변화하는 서울모빌리티쇼의 정체성과 비전을 상징한다. 배경의 다채로운 선 그래픽은 모빌리티의 무한한 연결 및 확장을 표현한 것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키비주얼
2023년 1월 31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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