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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 한국법인장 해외 영업 총괄
토마스 해머리히 한국 법인 사장, 8월 1일부로 그룹 해외영업 총괄 임명 세계적인 상용차 기업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 토마스 헤머리히(Thomas Hemmerich) 사장이 만트럭버스 그룹의 해외 영업 총괄(Sales International)로 임명돼 오는 8월 1일부터 직책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토마스 헤머리히 사장은 지난 2021년 7월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 및 오스트랄아시아 (호주-뉴질랜드 지역, 13개국) 총괄 책임자로 부임한 이후 다양한 해외시장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만트럭버스 그룹 본사와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만트럭버스코리아 및 담당 클러스터의 턴어라운드를 진두지휘했다. 한국 시장에서는 개인 고객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특수한 시장 상황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 상승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만의 유지보수 프로그램인 케어프리 패
2023년 8월 1일2분 분량


“한국 덕분에 아시아 지배력 커졌다”
만트럭버스,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 개더링 2023 개최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 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오스트랄아시아(호주 및 아시아 13개국) 클러스터에 속한 국가들의 성과를 조망하고 향후 전략을 논의하는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 개더링 2023(Cluster AustralAsia Gathering Event 2023)’을 개최했다. 지난달 말 태국의 방콕과 좀티엔 지역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클러스터 리드 국가인 한국이 직접 주최했다. 지난 2년간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만트럭버스그룹의 중요 시장으로 입지를 다진 오스트랄아시아의 성과와 향후 상용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영업 및 제품 로드맵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각 국가의 담당자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건의사항을 직접 주고받는 팀 빌딩 시간도 가졌다. 만트럭은 2021년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의 지역 본부로 선
2023년 5월 15일1분 분량


FCEV vs. 디젤, 탄소저감의 ‘흑묘백묘’
현대 수소 유니버스 출시소식 그리고 만트럭의 신형 디젤 엔진 개발 모든 산업적, 문화적 흐름은 ‘반동’이라 불리는 역행의 움직임이 있다. 하지만 전동화의 흐름 속에서 내연 기관 엔진의 수명을 연장하는 것이 그런 일시적인 반동으로 치부되어도 좋을까? 이런 고민의 충돌은 특히 에너지 소비량이 많고 전체 경제 영역에 미치는 영향이 큰 상용 업계에서 두드러진다. 2030년대 전반기 내연기관 퇴출론을 논했던 EU는 이미 후퇴를 기정사실화했다. 앞으로 이런 흐름이 상당 기간 혼재될 수 있다고 리서치 기관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현대 상용 부문이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의 ‘유니버스’를 출시했고, 같은 날 세계적 상용차 브랜드 만트럭버스 그룹은 뉘른베르크 공장에 신형 디젤 엔진 생산 라인을 건설했다고 밝혔다. 친환경에 고급스러운 승차감까지, 수소전기버스 유니버스 현대 유니버스 수소연료전지 버스(이하 ‘수소전기버스’)는 최고 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
2023년 4월 6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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