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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차 디자인, 리딩 브랜드는?
현대차그룹 2023 iF 디자인어워드 27개 부문 수상 현대자동차그룹이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2023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2023년 4월 27일4분 분량


‘마니아’보다 ‘많이와’가 좋다!
누적 관람객 51만 명 이상, 2023 서울모빌리티쇼 폐막 지난 3월 31일(금)부터 4월 9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3서울모빌리티쇼’가 누적 관람객 수 51만 명(잠정 수치)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1년 11월에 ‘모빌리티쇼’로 이름을 바꾸고 열린 첫 전시 대비 2배에 달하는 수치. 2019년의 62만 8,000여 명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흥행에서는 성공이었다. 비록 한국 GM의 주요 브랜드 및 인기 수입차 브랜드 상당수가 불참했지만, 로보틱스와 전기차 인프라 관련 시스템, 테크 스타트업 등의 참여로 모빌리티 분야의 융복합 전시회로서의 첫 발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고, 서울모빌리티쇼 조직위 측은 자평했다. 전시 중간중간에는 정의선 회장 등 자동차 업계 거물들이 예고 없이 현장을 ‘스윽’ 둘러보고 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테슬라 부스를 관심 있게 봤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는데, 정의선 회장이 테슬라
2023년 4월 10일2분 분량


옆으로 가는 차 보러 오세요!
현대모비스 2023서울모빌리티쇼 참가, 미래형 PBV ‘엠비전 TO·HI’ 국내 최초 공개 현대모비스가 이달 30일 미디어데이를 시작으로 4월 9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혁신 기술을 공개한다. 올해 초 CES에서 호평 받은 엠비전 시리즈를 비롯해 현대모비스의 미래 모빌리티 지향점을 국내 관람객에게 차별화된 콘텐츠로 선보인다. 2023 서울모빌리티쇼는 현대모비스가 엔데믹 이후 국내 소비자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다.‘Hi! For better Tomorrow’(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를 주제로, 역대 가장 넓은 면적의 전시공간(720㎡, 약 218평)에서 현대모비스가 꿈꾸는 미래 모빌리티 세계를 소개한다. 현대모비스는 전시품 총 11종을 3개의 구역에 배치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미래 모빌리티존과 기술 홍보존, 그리고 브랜드존에서 현대모비스의 미래 선행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2023년 3월 27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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