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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22 레이스퀸 대상 후보 20인 (1)
あ ~ な 순서 후보 도쿄오토살롱에서는 2010년부터 부대행사로 매년 레이이스퀸 대상 시상식을 열고 있다. 단순히 그리드걸로서만이 아니라 SNS를 포함한 인플루언서로서의 역량을 평가하는 어워드에 가깝다. 도쿄오토살롱 2023을 통해, 지난 한 해 서킷과 SNS를 통해, 활력을 잃은 일본에 그나마 생기를 더해 준 20인의 최종 후보를 살펴봤다. 그리드걸 ‘종주국’의 위엄 영미권에서는 그리드걸이나 엄브렐러걸, 한국에서는 레이싱 모델이라 불리는 모터스포츠 팀모델 및 포즈 모델 문화의 종주국은 일본이다. 1962년 일본 그랑프리의 공식 포스터 걸로 등장한 로사 오자와를 그 시초로 보는 견해가 일반적이다. 이 문화는 포뮬러 원 전체로 급속히 퍼져나갔고 2018년 자취를 감출 때까지 모터스포츠의 중요 콘텐츠의 하나가 됐다. 포뮬러 원의 세계를 다룬 베스트셀러 <레이스(Race)>의 저자이자 1960년대 저명 음악 매거진 매거진 ‘멜로디메이커(Melody Ma
2023년 1월 11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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