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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가치 사슬, 그기 돈이 됩니까?
현대차, 북미 ‘수소 및 연료전지 세미나’ 참가, 새로운 수소 생태계 모델 제시 국내에서는 배터리 기반 전기차의 인기로 다소 시들해 보이는 수소 및 연료전지 시스템이지만, 북미 시장에서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수소를 생산하는 원료, 과정 등을 따지는 수소 ‘색깔론’이 북미 수송에너지 시장에서 수소가 차지하는 위상과 수소 산업의 형태를 재정의해가고 있다. 한국은 캘리포니아 현지 시각으로 2월 7일 개막한 북미 최대 수소산업 행사인 ‘수소 및 연료전지 세미나 Hydrogen & Fuel Cell Seminar, HFCS)’의 2023년 행사 주빈국으로 선정됐다. 현대자동차는 이 행사에 참가해, 미 에너지부∙상무부 등과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한편, 북미 상용차 시장에서의 수소연료전지 전기차(FCEV) 판매 기반 확보에 나섰다. 2030년까지 매년 6%대 성장 북미 수소 시장과 ‘수소 색깔론’ 글로벌 기업 및 시장 동향 리서치 기업인 그랜드
2023년 2월 9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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