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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22 레이스퀸 대상 후보 20인(2)
<(1)편에 이어 계속> 아르나지 러블리 캣즈, 브라이드 모터스포츠 葉月ゆうか 하즈키 유우카, 신장 165cm, B86cm/W58cm/H86cm, O형, 미야기현 출신 https://www.instagram.com/yuuboo_hazuki11/ 슈퍼 GT 출전 팀인 아르나지, 레이싱 시트로 유명한 브라이드의 모터스포츠 팀에 소속돼 있는 모델. 갸름한 얼굴에 전체적인 신체 스타일도 슬렌더형. 인스타그램을 보면 비키니 촬영 결과물은 많지만 바스트 볼륨을 물리적, 시각적으로 보정해줄 수 있는 의상들을 입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위에 겹쳐 입는 재킷이 더해진 브라이드 팀의 유니폼이 잘 어울린다. 브라이드 팀 유니폼은 팔랑거리는 주름치마와 운동화를 매치시켜 테니스복 스타일로 구현한 것으로, 한국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스타일이다. 국내 팀에서 도입해도 잘 어울릴 듯하다. 하즈키 유우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만 명 수준. 젠트모터스포츠, 무타 레이싱 花乃衣美優
2023년 1월 11일4분 분량


일본 2022 레이스퀸 대상 후보 20인 (1)
あ ~ な 순서 후보 도쿄오토살롱에서는 2010년부터 부대행사로 매년 레이이스퀸 대상 시상식을 열고 있다. 단순히 그리드걸로서만이 아니라 SNS를 포함한 인플루언서로서의 역량을 평가하는 어워드에 가깝다. 도쿄오토살롱 2023을 통해, 지난 한 해 서킷과 SNS를 통해, 활력을 잃은 일본에 그나마 생기를 더해 준 20인의 최종 후보를 살펴봤다. 그리드걸 ‘종주국’의 위엄 영미권에서는 그리드걸이나 엄브렐러걸, 한국에서는 레이싱 모델이라 불리는 모터스포츠 팀모델 및 포즈 모델 문화의 종주국은 일본이다. 1962년 일본 그랑프리의 공식 포스터 걸로 등장한 로사 오자와를 그 시초로 보는 견해가 일반적이다. 이 문화는 포뮬러 원 전체로 급속히 퍼져나갔고 2018년 자취를 감출 때까지 모터스포츠의 중요 콘텐츠의 하나가 됐다. 포뮬러 원의 세계를 다룬 베스트셀러 <레이스(Race)>의 저자이자 1960년대 저명 음악 매거진 매거진 ‘멜로디메이커(Melody Ma
2023년 1월 11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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